
Lyrics
마주 잡은 손길에 두 마음이 흐르고 목마르게 타오르는 반짝이는 그대 눈동자 좋아한다 말은 없어도 좋아하는 그 얼굴 따사롭게 부는 바람 머리카락 날리며 마주 잡은 손길에 두 마음이 흐르고 목마르게 타오르는 반짝이는 그대 눈동자 ♬간주 중♪ 노을 속에 물든 꽃잎같은 입술이 눈부시게 빛날 때 아름다운 그대 눈동자 좋아한다 말은 없어도 좋아하는 그 얼굴 따사롭게 부는 바람 머리카락 날리며 노을 속에 물든 꽃잎같은 입술이 눈부시게 빛날 때 아름다운 그대 눈동자
Credits
- Artist
- 나훈아
- Genre
- 성인가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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