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만 이라고 내가 미안하다 말해도 이젠 그대에게 아무런 의미가 되질 않죠 하지만 생각해요 같은 하늘아래 손 잡은 한 사람은 그대 뿐 이었다는 걸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그대 어쩌면 편한 웃음 지을지 모르죠 나는 그댈 향한 한결같은 맘 변한 건 없죠 우리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기억 속에서 지워진대도 같은 맘으로 사랑하길 바래 우리 영원토록 기억 할 수 없겠지만은 첨 만난 설레임만은 간직해주길 바래요 지금처럼 - 연주중 - 기억해주길 막연한 기다림도 느낄 수 없는 내일의 그댈 그리워 한다는 것조차 힘이 든가요 하지만 기억해요 한 번의 꿈으로 바래기엔 우리 사랑 거짓은 아니었음을 이해한다고 말할 순 없어요 언제나 같던 기억과 습관처럼 무뎌진 그대 모든 것을 바꾸기엔 나 지쳐가려 해요 우리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기억 속에서 지워진대도 같은 맘으로 사랑하길 바래 우리 영원토록 기억 할 수 없겠지만은 첨 만난 설레임만은 간직해주길 바래요 지금처럼 우리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기억 속에서 지워진대도 같은 맘으로 사랑하길 바래 우리 영원토록 기억 할 수 없겠지만은 첨 만난 설레임만은 간직해주길 바래요
Credits
- Artist
- 홍성민 (Sam Hong)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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