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서울의 밤은 차가워 이 도시는 너무 밝아 아련하게 남겨진 내 그림자를 사람들이 자꾸만 밟아 그래 나는 I don't care 도망 가고 싶어 당장 마지막 조명에 진심을 담아 반복하던 하루도 bye bye where u at 왜 나를 여기 버리셨나요 도시의 빛은 눈이 아파요 홀로 남겨진 거 같은 내 기분을 알아줬으면 해 where u at 나는 왜 잘하는 거 하나 없는 건데 왜 모두가 날 외면하고 뒤로해 종말이 오면 웃을 거야 실없게 baby 아마 같은 하루가 올 거야 내게 마지막 순간이 주어진다면 날 사랑할게 (날 사랑할게) 날 편애할게 (날 편애할게) baby 아마 같은 하루가 올 거야 내게 마지막 순간이 주어진다면 날 사랑할게 (날 사랑할게) 날 편애할게 (날 편애할게) 서울의 밤은 차가워 이 도시는 너무 밝아 아련하게 남겨진 내 그림자를 사람들이 자꾸만 밟아 그래 나는 I don't care 도망 가고 싶어 당장 마지막 조명에 진심을 담아 반복하던 하루도 bye bye 전화를 거네 바로 받았던 전에 비해 우린 좀 애매해져 버린 것만 같아 눈을 감아도 나의 마음 한 켠에 한가득 너와의 추억이 남아있어 잠깐은 그새 마음대로 왔다 가면 나는 뭔 죄야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면 기대라며 언젠 나도 너같이 너밖에 모르는데 평생 그냥 내 잘못이라 하고 걍 넘어가 baby 아마 같은 하루가 올 거야 내게 마지막 순간이 주어진다면 날 사랑할게 (날 사랑할게) 날 편애할게 (날 편애할게) baby 아마 같은 하루가 올 거야 내게 마지막 순간이 주어진다면 날 사랑할게 (날 사랑할게) 날 편애할게 (날 편애할게) 서울의 밤은 차가워 이 도시는 너무 밝아 아련하게 남겨진 내 그림자를 사람들이 자꾸만 밟아 그래 나는 I don't care 도망 가고 싶어 당장 마지막 조명에 진심을 담아 반복하던 하루도 bye bye
Credits
- Artist
- FUTABA (후타바)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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