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망원지구 이촌지구 뚝섬지구 광나루지구 바람을 맞으며 머리를 비우는 ritual (지켜줘 날) 모르는 사이에 날 내리누르고 있던 걸 (지워줘 다) 잠깐 쉬구 잠실지구 잠원지구 반포지구 세상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어, 이 시간 (절대 안 돼) 이건 소중한 명상 I'm just looking for peace of mind (맘의 평화) 뛰다가 힘 이들면 쉬 고 혹시 쉬 (쉬 쉬 쉬 ) 마려우면 화장실 돌아가기 힘이 들면 택시 (타면 돼지) 괜찮아 아직 (괜찮아) 아냐 객기 (아 이거는 랩으로) 물론 있지 한강에도. 약간의 위험요소들 내리지 않고 탄 채로 좁은 나들목 속을 위협적인 속도로 통과하는 자전거들 그럴 때 나는 꺼내 폰 (쌍판을) 정확히 걔네 얼굴을 (찍어) 영상으로 찍지, 마음은 돌로 찍고 싶지만 (진심) 무가치해 솔직히 it'll be bad for my peace of mind "지금 뭐 찍었어요?" don't talk to me talk to the police when they come stupid motherf**ker *신 가끔 상상하지 전생에 강아지 걷기, 달리기 못하면 머리가 이상해지니까 눈이나 비, 또 어떤 굳은 날씨에도 멈추지 않지, 두 시간씩 건강을 위해 보단 명상을 위해 살 빼기 위해 보단 인간이 되기 위해
Credits
- Artist
- 버벌진트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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