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시간이 몇 시지 해가 방 안을 비추네 침대에서 일어나 거울을 보니 입술엔 어제 마신 와인의 색, 요새는 혼자 이렇게 취하는 일이 많아졌어 나이 사십줄에 자제력의 부족과 호르몬의 효과 효과? anyway 생이 내게 주는 stress 이겨내는 게 쉽지 않아 예전의 내게 묻고파 대체 어떻게 버텼어? 포기하고 내려놓을까 생각한 적은 없는지 떠올리려 해보지만 기억이 안 나, alcohol 의 도움으로 지난 게 몇 달, 아마 몇 년일지도 beer, 소주, wine maybe I need to sober down.... sober up? 몰라 일단 주어진 하룰 살 뿐 I guess I'm 초보 still, 아직 잘 모르는 게 많아 남들도 다 이럴까 to each his own, and what's mine is mine 하지만 어딘가 나와 닮은 사람 있지 않을까 아님 말고, 아님 말고 시간이 몇 시지? 지려고 하네 해가 요새의 난 말 그대로 킬링타임의 대가 한 시간의 산책과 일본어 책과 그다지 집중해 보지도 않는 映画 映画? 動画? とにかく 어울리진 않지만 요리도 해 가끔. 야채와 고기 사러 가지 동네 마트. 야채? 채소? 아 몰라 암튼 말 나온 김에 오늘의 장보기 go 오늘은 술 안 사고 돌아오기로 다짐했건만 stress 주는 톡이 또 안 되겠다, 맥주 一本 行こう 一本? 二本? 몰라 일단 주어진 하룰 살 뿐 I guess I'm 초보 still, 아직 잘 모르는 게 많아 남들도 다 이럴까 to each his own, and what's mine is mine 하지만 어딘가 나와 닮은 사람 있지 않을까 아님 말고, 아님 말고 또 해가 뜨네, 빛을 쏟는 sky 그 아래서 나이를 먹는 I 매일매일이 내게는 trying times 어떻게 살 것인가, 몰라 일단 unforgiven, 내가 어제 저지른 일은 돌아오지, 그것이 언젠지는 알 수 없지만 그 날에 감당할 수 있길 바래, 바라? 바래? 바래? 바라? 바래? 바라? 바래?
Credits
- Artist
- 버벌진트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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