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토록 많은 날들을 그리움과 갈등속에 만나고 헤어지며 마음을 다지더니 한 송이 꽃을 피우듯 매밀했던 가슴열고 존경과 믿음으로 두 마음 하나라오 마침내 사랑이여 마주선 두 사람 한 쌍의 원앙이되어 영원을 맹세 하네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할 두 사람 아름다운 날들 위해 축배의 잔을 들자 마침내 사랑이여 마주선 두 사람 한 쌍의 원앙이되어 영원을 맹세 하네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할 두 사람 아름다운 날들 위해 축배의 잔을 들자 축배의 잔을 들자 축배의 잔을 들자
Credits
- Artist
- 유익종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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