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땅과 하늘이 있나 나는 울었다 아 사랑 사랑이 뭐냐 나는 몰랐어 아 옛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나그네 길에 나는 지쳤다 여보게 나그네 그대 나는 외쳤다 내 고향 어디메 있오 나는 몰랐어 아 옛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자유의 길에 나는 지쳤다 연기창 옛 추억 속에 나는 사라져 길가에 피어나는 꽃에 나는 웃었다 아 옛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나그네 길에 나는 지쳤다
Credits
- Artist
- 한대수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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