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햇살 속에서 그댄 눈부시게 웃었죠 어렸었지만 분명하게 알았죠 사랑은 그런 거죠 고단한 나의 곁에 그대가 있는 동안 시간은 항상 잔잔하게 흘렀고 그걸로 행복했죠 그땐 깨닫지 못했던걸요 모든 시작은 첨부터 끝을 향하고 있단걸 그대가 나를 떠나던 그 날 아직 어렸던 소년은 사랑을 멈췄죠 사는 동안에 몇 번 사랑이 날 찾겠죠 하지만 기억 속에 그대뿐인 난 고개를 숙이겠죠 아직 어른이 못됐나봐요 돌려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사랑이 변해가는 거라면 그럼 나 역시 변해야 맞는 거잖아요 어른이 못됐나봐요 돌려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사랑이 변해가는 거라면 그럼 나 역시 변해야 맞는 거잖아요 어른이 못됐나봐요 돌려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사랑이 변해가는 거라면 그럼 나 역시 변해야 맞는 거잖아요 어른이 못됐나봐요 돌려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Credits
- Artist
- 정재형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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