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창문 밖에서 바라본 고요한 나의 작은 방 내 몸은 이미 별바다 위로 떠올라 걷고 있어 소란스런 젊은 청춘도 간절했던 나의 저녁들도 이젠 모두 그저 작은 불빛들이 되어 그저 대기 위에 내겐 의미가 없어요 이런 나를 보고 손을 흔들어준 대도 난 그냥 못 본 척 하고만 싶어 이젠 모두 그저 작은 불빛들이 되어 그저 대기 위에 내겐 의미가 없어요 이런 나를 보고 손을 흔들어 준대도 난 그냥 못 본 척 하고만 싶어요 소란스런 젊은 청춘도 간절했던 나의 저녁들도 이젠 모두 그저 작은 불빛들이 되어 그저 대기 위에 내겐 의미가 없어요 이런 나를 보고 손을 흔들어준 대도 난 그냥 못 본 척 하고만 싶어 이젠 모두 그저 작은 불빛들이 되어 그저 대기 위에 내겐 의미가 없어요 이런 나를 보고 손을 흔들어준 대도 난 그냥 못 본 척 하고만 싶어요 아 지구 밖에선 나도 다른 별들과 같이 조용해요 아 따뜻한 어둠이 이젠 나의 새로운 친구가 되겠죠 아 멀리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에 뒤돌아보면 백 년 쯤 지나 나를 잊을 너의 얼굴이 거기에 있어 너의 얼굴이 거기에 있어 창문 밖에서 바라본 고요한 나의 작은 방 내 몸은 이미 별바다 위로 떠올라 걷고 있어 소란스런 젊은 청춘도 간절했던 나의 저녁들도
Credits
- Artist
- KIRARA (키라라)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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