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네게 좋은 사람이 생겼다는 그 말에 나는 왜 그리 당황해 했는지 우린 친구였단 걸 잊기라도 한 듯이 나는 왜 그리 어색해 했는지 맘에 없는 말들로 힘겹게 기뻐해주며 스치듯 너를 볼때면 늘 워 넌 또 한번 눈길로 주위만 바라보았지 정말로 우린 친구였을 뿐인지 가끔 슬퍼 보인 니 모습을 기억해 아무 말 없이 끊어진 전화들도 함께 했었던 지난 시간 속에 너의 사랑 이젠 알 것 같은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한 건 아닌지 나 너를 기다린 건 아닌지 어둔 차창 너머 손 흔드는 너의 모습이 마치 이별처럼 느껴져 잘 되길 바랄게 맘에 없는 말들로 힘겹게 기뻐해주며 스치듯 너를 볼때면 넌 또 한번 눈길로 주위만 바라보았지 정말로 우린 친구였을 뿐인지 가끔 슬퍼 보인 니 모습을 기억해 아무 말 없이 끊어진 전화들도 함께 했었던 지난 시간 속에 너의 사랑 이젠 알 것 같은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한 건 아닌지 나 너를 기다린 건 아닌지 어둔 차창 너머 손 흔드는 너의 모습이 마치 이별처럼 느껴져 잘 되길 바랄게
Credits
- Artist
- 권소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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