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언제부터 물을 사고 공기를 사고 아이들의 꿈을 샀는지 우린 악몽을 꾸고 있어 지루한 여름밤처럼 아무 것도 못 느끼면서 살고 있어 햇빛 푸른 바다 대신에 오 검붉은 유령의 바다가 전설속에서나 나오는 푸른 산을 꿈꾸면서 흐느껴 울고 있지 아직 괜찮아 내가 살고 있는 곳 난 상관없어 먼 이웃의 얘기들일 뿐 오 노 푸른 바다위로 하얀 갈매기가 날으는 그런 바다 아름다운 꿈이 사라진 지금 아이들 웃음소리 지켜 나갈 생각 있다면 you know 이젠 아직 괜찮니 니가 살고 있는 곳 넌 상관없지 먼 이웃의 얘기들인가 오 노 푸른 바다위로 하얀 갈매기가 날으는 그런 바다 나의 아이에게 주고 싶은데 아이들 웃음소리 지켜나갈 생각 있다면 you know you know yeah for the nature for my child 오래전에 잃어버린 이야기라 해도 찾아내야 해 벌써 때늦은 후회가 아니길 빌면서
Credits
- Artist
- 뱅크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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