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여기네요 마음 열던 그자리 꿈을 꾸던 그시간 날 다시 부르죠 저 창 너머로 찬바람이 엿보죠 별빛들도 춤추죠 날 축복하네요 하늘이 오늘밤 우릴 위해 천사를 보내 새하얀 물감을 풀어주죠 모아둔 이 사랑 물들이게 호 두눈에 그댈 감죠 꼭 안죠 먼길에 시린 가슴 달빛 옷을 입혀 우린 하나가 되죠 겨울 가도 이 사랑 다신 녹지 못하게 나 입김 불어서 내리죠 영원토록 나에게 천국이라 하나죠 곁에있는 그대 두눈에 그댈 감죠 꼭 안죠 먼길에 시린 가슴 달빛으로 옷을 입혀 우린 하나가 되죠 겨울가도 이 사랑 또다시 녹지 못하게 날 외투로 다 덮어주죠 고이잠든 어깨도 미안했던 마음도 사랑으로 채워 이밤 행복에 지세죠
Credits
- Artist
- 한경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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