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스스로 만든 벽 앞에 허무한 시간을 낭비해 어느새 자리한 생각이 나를 절벽 끝으로 내몰아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이라며 수없이 저지른 행동이 여전히 나를 피 말리게 만들어 수많은 후회로 돌아와 모두가 잠든 새벽 현실의 벽 그 앞에 마주 서 있어 미쳤대도 답 없대도 그대로 마주 서있어 미쳤대도 계속 나아가 답 없대도 계속 찾아가 미쳤대도 답 없대도 모두 내 경험이 됐어 절벽 끝 내몰린 현실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어 후회로 남은 시간 속에 벗어나 이제는 당당히 마주해 미쳤다 말한 행동을 경험삼아 스스로 자신을 증명해 모두가 잠든 새벽 현실의 벽 그 앞에 마주 서 있어 미쳤다고 답 없다고 그래도 마주 서있어 미쳤대도 계속 나아가 답 없대도 계속 찾아가 미쳤대도 답 없대도 모두 내 경험이 됐어 또 다른 희망이 됐어
Credits
- Artist
- 이웃집예술인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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