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사랑이란 소설 속에서 슬픔도 만나고 이별도 흐른다 나만 알던 나였나 그래서 사랑도 흘린 걸까 우린 꽃을 피웠고 겁 없이 이별 앞에도 겨우 버텨 냈었지 서로 우린 우리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알았으니까 넌 나니까 힘들었지 나도 그랬어 붙잡힌 시간은 만만치 않드라 숨이 턱턱 막히던 순간에 결국 니가 있더라 가끔 펑펑 울었고 멍청히 아파 숨기도 했고 기억에 치여 몰래 너를 훔쳐보다가 내 거짓말에 무너질 땐 널 사랑해 또 오늘은 버겁고 내일은 겁나 너 없는 하루가 또 하루가 우린 꽃을 피웠고 겁 없이 이별 앞에도 결국 버터 냈었지 서로 우린 우리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아는 너니까 I miss you and I know you’re part of me 난 너니까 You’re part of me 넌 나니까
Credits
- Artist
- 바비 킴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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