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바람이 시린 계절 혼자란 생각에 울컥 눈물이 흐를때 아무말도 묻지않고 가만히 안아준 그대 비바람 몰아치는 삶에 길을 잃어 작은 빛조차 없을때 지친 마음 기댈수 있게 지켜준 그댈 기억해 그땐 정말 몰랐었던 그대의 사랑 이젠 느낄수가 있어 사랑이 내린 메마른 땅에 나무가 자라 그늘이 되듯 이젠 내가 네 아픔 모두 안을수 있어 돌려줄게 all your love 아무 바람도 없이 그냥 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한다면 가슴 깊이 응어리 뭉친 미움도 지워질텐데 점점 변해가고 있어 그대의 사랑 이젠 나눠주고 싶어 사랑이 내린 메마른 땅에 나무가 자라 그늘이 되듯 이젠 내가 네 아픔 모두 안을수 있어 돌려줄게 all your love 사랑 너무 흔하지만 가슴깊이 느껴야 알 수 있는 말 사랑 이젠 알수 있어 어둠 속에도 항상 함께 할 수 있게 해 사랑이 내린 메마른 땅에 나무가 자라 그늘이 되듯 이젠 내가 네 아픔 모두 안을수 있어 돌려줄게 all your love 내가 받았던 사랑보다 더 돌려줄게 all your love
Credits
- Artist
- 한은정, 임태경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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