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두시간 밖에 안되는 비행이였지만 너무 길게 느껴진 탓에 도착하니 온몸이 뻐근하네 숙소로 달려가 내 짐을 풀어 내가 왔어 baby 너를 불러 서둘러줬으면 해 너랑 하고픈 얘기가 많은데 맛있는거 먹고싶었어 너랑 다른 여자애들 보고싶지도 않더라 너의 순수한 그 미소 기억에 맴돌아 그건 너한테만 보여 특별해 이번 여행에도 데려가줘 내가 안가봤던곳 너가 자랐던곳 거리 걱정은 말고 날 데려가줘 baby 내가 널 만날땐 너와 나 밖에 다른건 안보여서 어쩌면 아무도 모르게 우리 둘만이 떠난듯해 내가 널 만날땐 너와 나 밖에 다른건 이제 몰라 너가 나를 볼때마다 그저 좋을뿐야 그래 여긴 그녀가 젤 좋아하는곳이야 너무 예쁘네 너와 있으면 막 심장이 이상하고 너가 자꾸 웃어주잖아 넘 예쁘게 baby 우리에겐 많지않아 시간이 밤이 길었으면해 한국에서보다 하고싶은말이 많아져 일본어도 늘었어 산책하러 나가자 잠을 자긴 글렀어 왜 왜 부끄러워 해 babe 그런 너의 모습도 난 그냥 너무 좋은데 난 네게 저항없이 fall in love 이대로 떨어져도 좋아 너와 tic tock 시간은 가지만 난 please stop 너와 있을땐 세상이 우리거같애 너도 그래보여 우리 상황 다 제치고 그냥 너랑 있을래 내가 널 만날땐 너와 나 밖에 다른건 안보여서 어쩌면 아무도 모르게 우리 둘만이 떠난듯해 내가 널 만날땐 너와 나 밖에 다른건 이제 몰라 너가 나를 볼때마다 그저 좋을뿐야
Credits
- Artist
- 그리오 (GRIO), PYMEL (파이멜)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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