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History
패티김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들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었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 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 속에 외로히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 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 가다오 아 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 속에 외로히 하염없이 나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