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사람들 나의 이름을 부를 때 아주 조그만 한숨이 되어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사라졌으면 사랑이 나의 모든 걸 부술 때 아주 부드러운 바람이 되어 누구도 상처받지를 못하게 흩어졌으면 믿을 수 없는 걸 믿고 있어 바랄 수 없는 걸 바라면서 견딜 수 없는 날 견뎌 온전한 아침을 꿈 꿔 믿을 수 없는 걸 믿고 싶어 바랄 수 없는 걸 바라면서 견딜 수 없는 날 견뎌 온전한 그대를 꿈 꿔 온전한 그대를 믿어 온전한 그대를 바라 온전한 그대를 꿈 꿔 온전한 그대를 믿어
Credits
- Artist
- 홍찬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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