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처음 만나 어색한 시간들동안 나 마음 열지 못했죠 꽃이 피고 눈 내려 세월은 흘러 난 익숙해져버렸죠 나의 방황과 이기심과 무심함까지 견뎌내주고 있었죠 나의 수없던 실수와 부족함까지 채워줌을 알게 됐죠 하루하루 또 하루 수많은 날들이 내 앞에 놓여있죠 한걸음 한걸음 더딜지 몰라도 멈추지 않을게요 어떤 시련과 고단함과 절망에도 주저앉지 않을게요 이 순간까지 나의 곁에 함께해준 사랑하는 질러탁 위해 이 순간까지 나의 곁에 함께해준 사랑하는 질러탁 위해
Credits
- Artist
- 서문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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