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동짓달 설한풍에 문풍지도 울고 가는 밤 문 앞에 잠든 나를 깨워주시며 추울세라 감기 들라 아랫목 내어주신 어머님 그 마음을 밥 비벼 비우고 자는 체 누운 나를 어루만지시며 갈라진 손 거친 손으로 한 평생을 속아 사셨네 동짓달 설한풍에 문풍지도 울고 가는 밤 문 앞에 잠든 나를 깨워주시며 추울세라 감기 들라 아랫목 내어주신 어머님 그 마음을 밥 비벼 비우고 자는 체 누운 나를 어루만지시며 갈라진 손 거친 손으로 한 평생을 속아 사셨네 한 평생을 속아 사셨네
Credits
- Artist
- 이애란
- Genre
- 성인가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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