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보라색 하늘은 초록 길을 따라 노란색 차를 타고 달려가 끝도 없이 펼쳐진 하늘이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와 다시 나는 그 속으로 들어가 커다란 하늘 아래서 사자도 기린도 어린이도 어른도 모두가 같은 존재 새들은 노래 부르고 나무도 노래 부르고 이 넓은 세상 안에서 우리는 모두가 하나 보라색 코끼리 분홍 기린과 노란 얼룩말과 하늘을 날아가 혹시 꿈이라는 생각에 놀라 잠에서 깬 내 심장은 쿵쿵쿵쿵쿵쿵쿵쿵 오 마이갓 여기가 어디야 지금 서 있는 이 곳은 정신없는 사람들 뿐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야 두 눈을 감아버리고 꿈 속으로 들어가 꿈 속의 멜로디는 어린 아이의 눈동자처럼 파란 하늘을 향해 노래 부르며 끝도 없는 미지의 세계가 내 눈 앞에 펼쳐지고 다시 나는 그 속으로 들어가 별들이 춤을 추고 바람도 춤을 추네 수천 년 전부터 이어지는 춤을 추네 가슴이 뜨거워지고 태양도 뜨거워지네 아침을 깨우기 전에 밤새도록 멈추지 말아
Credits
- Artist
- 세렝게티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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