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영
흐려지는 두눈을 감아 버렸어 기억속의 널 다시 볼것같아 유난히 향이 짙은 커피마저 너와의 추억으로 데려가네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따뜻했던 체온 마저도 나만의 널 느낄 수 있어 너의 머리칼을 쓸어 올리며 너의 눈빛속에 나를 찾지만 눈을 뜨면 모두 사라져 그림속의 너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따뜻했던 체온 마저도 나만의 널 느낄 수 있어 너의 머리칼을 쓸어 올리며 너의 눈빛속에 나를 찾지만 눈을 뜨면 모두 사라져 그림속의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