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전집
이은하
바람 이었나 발자욱 소리 바람 이었나 휘파람 소리 다정하던 그대 목소리는 아득히 멀리 사라지고 그리움에 젖은 눈동자엔 이슬이 맺혀 흘러 내리네 소리도 없이 흘러 내리네 그리움 속에 (휘~ 다정하던 그대 목소리는 아득히 멀리 사라지고 그리움에 젖은 눈동자엔 이슬이 맺혀 흘러 내리네 소리도 없이 흘러 내리네 그리움 속에 (루루~ *바람 이었나 발자욱 소리 바람 이었나 휘파람 소리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