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시간이 흘러도 나는 알 수 없겠죠 그때의 그대의 맘을 기다림 그 후로 난 더는 버틸 자신 없어서 그대 오기를 바라고 기다리죠 차갑게 부는 그대 빈자리 또 나의 맘은 이렇게 무너지네요 아름다운 미소로 따뜻한 그 손길로 나의 맘을 위로해 줘요 한순간의 꿈처럼 잠시뿐이라 해도 그대를 꿈꾸는 나예요 시간이 흐르면 그땐 알게 될까요 그때 그대가 남긴 마지막 그 말을 또다시 부는 그대 빈자리 또 나의 맘은 이렇게 무너지네요 아름다운 미소로 따뜻한 그 손길로 나의 맘을 위로해 줘요 한순간의 꿈처럼 잠시뿐이라 해도 그대를 꿈꾸는 나예요 그대가 또 불어와 내 마음을 흔들면 이제 나는 어떡하나요 아름다운 미소로 따뜻한 그 손길로 아픈 나를 위로해 줘요 한순간의 꿈처럼 사라져버린다 해도 다시 또 꿈꾸는 나예요
Credits
- Artist
- 한경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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