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Credits
- Artist
- 산울림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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