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계절마다 마주하게 될 그리움이 두려웠었어 워 추억없는 시간으로 숨고 싶지만 항상 너는 내 안에 있어 오 번져가는 저녁 노을에 성급한 저 별을 볼때면 워 내일은 또 어떤 다른 추억이 올지 기다리는 내 모습같아 워 설마 너도 나 같지는 않겠지 나를 먼저 떠난 너니까 내가 기억될 만한건 모두다 내게 다시 돌려보낸 너니까 아마 난 이렇게 함께 했던 시간속에 추억만으로 추억에 살지도 몰라 그러다 기억도 희미해져 갈때 쯤엔 삶을 끝낼지 몰라 헬쓱해진 내 외로움 만큼씩 그리움이 자란다는 걸 워 아주 조금만이라도 알았더라면 널 보내진 않았을텐데 이제 난 익숙한 그리움의 눈물들이 지쳐버린 날 지친 날 편하게 해줘 어쩌다 내안의 네가 없는 걸 느낄땐 숨을 쉴 수가 없어 아마 난 이렇게 함께 했던 시간속에 추억만으로 추억에 살지도 몰라 그러다 기억도 희미해져 갈때 쯤엔 삶을 끝낼지 몰라 삶을 끝낼지 몰라
Credits
- Artist
- 주영훈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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