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언젠가 혼자 길을 걷다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 수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너는 음 이름도 없는 별 하나가 내 마음 가득 빛을 채워 어둡기만 했던 밤을 지나 고요하게 그렇게 나를 향해 가만히 눈을 감고 너를 그려보다 어떻게 내 마음을 설명할까? 나는 오직 하나의 궤도를 돌아서 그대 곁을 머물러보다 벅차오른 눈물이 흘러 하루 끝 골목 어귀에서 익숙한 너의 그 목소리 어둡기만 했던 밤을 지나 고요하게 내게 와준 너에게 고요히 잠든 너를 한참 바라보다 어떻게 내 마음을 설명할까? 나는 오직 하나의 궤도를 돌아서 찬란하게 빛나는 너라는 그 별의 주위를 영원토록 머무를 테니
Credits
- Artist
- 이창섭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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