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은 기찻길
나훈아
눈 감으면 떠오르는 아련한 그 모습 언제나 마음속에 떠나지 않네 어머님이 그리워서 밤하늘 보면 나도 몰래 두 눈에는 이슬이 맺히네 너무나도 그리워서 꿈에 본 어머니 바람불고 비가와도 다정한 그 모습 언제나 마음속에 떠나지 않네 어머님이 그리워서 혼자 걸으면 나도 몰래 그리움이 메아리치네 너무나도 보고파서 꿈에 본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