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비오는 밤을 좋아했어 두 손에 따뜻한 잔을 들고 누군가 불렀었던 노래 소리에 웬지 그냥 귀 기울인 날들 난 말없는 너를 기다렸지 흐르는 빗물 같은 눈을 가녀린 뒷 모습을 늘 아쉬워 하며 우린 서로 지나쳐 간거야 지나간 오랜 시간들이 아쉬어 어제는 말을 하려 했지 하지만 웬지 두려웠던 나에게 그대 애써 웃으며 눈물 보였어 이젠 아무런 말도 하지마 워~어~~ 기다린 날들이 너무도 소중해지면 세상에 외쳐 볼거야 예~에~~ 느껴지잖아 두 눈에 그대 모습이 사랑으로~~ 지나간 오랜 시간들이 아쉬어 어제는 말을 하려 했지 하지만 웬지 두려웠던 나에게 그대 애써 웃으며 눈물 보였어 이젠 아무런 말도 하지마 워~어~~ 기다린 날들이 너무도 소중해지면 세상에 외쳐 볼거야 예~에~~ 느껴지잖아 두 눈에 그대 모습이 사랑으로~~
Credits
- Artist
- 김민종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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