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안녕, 어제는 지나가버리고 오늘밤도 또 이렇게 세상 모두가 잠들어버려도 난 꼭 다시 돌아갈께 하지만 너무나도 외로워지면 하늘을 바라보며 울면 되잖니 비틀거리는 나의 하늘이라면 차라리 나의 눈을 감아버리지 아무리 애써봐도 우린 잊을 수가 없어 이젠 나 슬프지않아 우린 아직 오랜 친구잖니 난 너에게 말하고 싶었어 말하진 않아도 너 알잖아 언제나 우리에겐 내일이 있어 우린 또 웃으면서 함께 가야지 비틀거리는 어두운 하늘아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쓰러질 순 없지 아무리 힘들어도 우린 웃음지을 수 있어 이젠 나 슬프지않아 우린 아직 오랜 친구잖니
Credits
- Artist
- 최용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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