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길을 걸으며 아직 밝지 않았던 아침 발은 어디로 갈지 헤매고 있어 아직 많은 사람들은 어디로 갈지 잘은 모르지만 따라가야지 지는 계절은 왠지 슬퍼하던 나같이 비는 내려 때마침 마주쳤던 너같이 미안하게도 날 바라봤으면 해 이런 슬픔 속에 살아봤으면 해 생각이 지네 길을 잃은 사람이 얼마나 슬퍼할지 애써 일으켜 다시 떠날 생각은 없지 다들 가려 했던 곳은 잘 알지 더는 갈 수 없어 돌아가겠지 지는 계절은 왠지 슬퍼하던 나같이 비는 내려 때마침 마주쳤던 너같이 미안하게도 날 바라봤으면 해 이런 슬픔 속에 살아봤으면 해 생각이 지네
Credits
- Artist
- 김새녘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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