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오늘도 저절로 깨어났네 내 몸이 시계가 된 듯이 아직도 내 방은 까만데 내 몸이 시계가 된 듯이 회색 네모 속에서 발버둥 치고 하얀 상자 안에서 꿈꿔왔네 난 꿈꿔왔네 똑딱거리네 나는 그저 자유를 회색 네모 속에서 발버둥 치고 하얀 상자 안에서 꿈꿔왔네 난 꿈꿔왔네
Credits
- Artist
- 신좌 (XINZWA)
- Genre
- R&B/Soul
- Release
- -

오늘도 저절로 깨어났네 내 몸이 시계가 된 듯이 아직도 내 방은 까만데 내 몸이 시계가 된 듯이 회색 네모 속에서 발버둥 치고 하얀 상자 안에서 꿈꿔왔네 난 꿈꿔왔네 똑딱거리네 나는 그저 자유를 회색 네모 속에서 발버둥 치고 하얀 상자 안에서 꿈꿔왔네 난 꿈꿔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