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잊고 있던 너의 노래를 들려주세요 흘려버린 그대 기억을 얘기해봐요 떨어진 단풍잎보면 잊고 있었던 계절이 이유도 모를 눈물에 흘려버린 마음이 언제나 그렇게 갑자기 와서 우리를 멈춰서게 하죠 멈춰선 그곳에 낯설고 차가운 바람이 우리를 뚫고 가네요 기억너머로 삶이 흐르네요 잊어버리려 한건 아니였는데 하루하루 이렇게 살다보니 우리도 모르게 별빛도 놓치네요 잊고 또 흘러가 빛바랜 일기장속에 잊고 있었던 작은 다짐들이 라디오에서 흐르는 그 노래엔 아련한 우리 추억이 기억너머로 삶이 흐르네요 잊어버리려 한건 아니었는데 하루 하루 이렇게 살다보니 우리도 모르게 별빛도 놓치 네요 그대는 기억하고 있나요 우리를 가득 채웠던 설렌 다짐들 낙엽이 지고 겨울오고 또다시 봄바함이 불면 오늘을 기억해요 이렇게 흘러가네요 잊고 또 흘러가
Credits
- Artist
- 양양 (양윤정)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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