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타들어 가는 꽃 화 마음에 노력의 땀 감췄던 눈물 그 말 잠겼던 마음에 담 하얗던 나에게 검은 그 마음 삼켰던 낭만에 꿈은 그다음 잊기 싫어 잊었던 날도 이젠 나 잊기 쉬워 있었던 날도 잊어 다 믿기 싫어 싶었던 날 둬 던지고 또다시 뒤돌아봐 지우고 싶었던 맘 모두 다 차라리 잊어야 했을까 다 차라리 잊어야 했을까 난 어제 난 까맣던 밤에 질끈 눈 감았던 날에 이제 흔적만 남았네 기억 속에서만 나는 하얘 낡아진 기억은 나의 옷장에 알아버려서 이제는 못 가네 불 꺼진 마음에 노력의 땀 감췄던 눈물의 숨은 그 말 잠겨있던 마음에 무너진 담 하얗던 나에게 검은 그 마음 삼켰던 낭만에 꿈은 다음에 잊었나 하얀색 품은 마음의 다 알기 때문에 나는 못 돌아가네 기억하는 것도 무뎌져 가 왜 이어진 한숨 또 나도 모르게 숨었던 밤 쉼 없이 달려온 나의 날들과 기억들이 다 이제는 뭐가 뭔지 나도 모르네 삶은 각기 알아서 때론 너무 차가워 유혹들이 달가워 알면서 또 당하고 쉬운 밤은 잘 가고 저문 날이 아까워 방심한 내 생각보다 삶은 가까워 물들은 과거 I don't know where I go 얼룩 지우지 못한 채 회색빛의 색깔로 남아 이 도시 안에서 조용히 두 눈을 나는 감아 짙은 흔적만 남아 난 잊었나 지나쳐 간 다 비켜 다 난 잊어 다 날 지켜가던 날들 봐 난 잊혀짐이 싫었나 봐 그게 슬펐나 잊혀지고 또 잊어가고 잊어가고 잊혀져 가고 잊기 싫어 잊었던 날도 잊기 싫어 이젠 떠나도 있었던 나도
Credits
- Artist
- Yonko (욘코)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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