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 아들, 나의 사랑하는 도마야 떠나갈 시간이 왔구나 두려운 마음 달랠 길 없지만 큰 용기 내다오 내 아들, 나의 사랑하는 도마야 널 보낼 시간이 왔구나 멈추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큰 뜻을 이루렴 십자가 지고 홀로 가는 길 함께 할 수 없어도 너를 위해 기도하리니 힘을 내다오 천국에 네가 나를 앞서 가거든 못난 이 어미를 기다려 주렴 모자의 인연 짧고 가혹했으나 너는 영원한 내 아들 한 번만, 단 한 번만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너를 지금 이 두 팔로 안고 싶구나
Credits
- Artist
- Various Artists
- Genre
- 국내영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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