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느새 익숙해져가 혼자 있는 시간이 나는 그냥 너만 바라보는 인형 같은 존재였을까 점점 초점 없는 눈을 하곤 괜찮냐고 묻는 친구의 말에 너무 행복하다 말하며 네가 정해놓은 이별 속에 혼자 발버둥 쳤지 왜 사랑을 견뎌야 해 외 이별을 예감해야 해 그때는 내 맘이 더 커서 바보 같은 웃음 지으며 혼자 노력했었어 결국엔 너에 대한 모든 기억들은 커다란 파도처럼 밀려와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괜찮아지겠지 또 혼자 위로하고 있어 왜 사랑을 견뎌야 해 외 이별을 예감해야 해 그때는 내 맘이 더 커서 바보 같은 웃음 지으며 혼자 노력했었어 애초부터 혼자였었다면 이런 아픔도 이런 슬픔도 다 없었을까 내 일부가 되었던 너 지금은 아물지 않는 상처가 된 너 혼자 아파하는 것도 이젠 그만할래 그만 뒤돌아설께 혼자
Credits
- Artist
- 미어스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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