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한숨 쉬었다 갈까 해도 편히 쉴 수 없는 이 땅에 무엇이 남을까 눈에 보이는 건 서로의 높이 보다 중요한 걸 잊게 만들어 이 안의 있는 건 나를 살게 해 언젠가 시들지라도 오늘을 품어내는 것 다시 없을지 모를 내일을 또 피워내는 것 돌아갈 당신을 위해 하루를 할애하는 것 메말라가는 땅 위의 흠 사이를 메꿔줄 비가 언젠가 시들지라도 오늘을 품어내는 것 다시 없을지 모를 내일을 또 피워내는 것 돌아갈 당신을 위해 하루를 할애하는 것 메말라가는 땅 위의 흠 사이를 메꿔줄 비가 두 손에 가득히 쥐다가도 한 줌에 흩어지기도 한건 찬란히도 다 피워 내길 바라 겨울이 와도 기억하길 바라 언젠가 시들지라도 오늘을 품어내는 것 다시 없을지 모를 내일을 또 피워내는 것 돌아갈 당신을 위해 하루를 할애하는 것 메말라가는 땅 위의 흠 사이를 메꿔줄 비가 언젠가 시들지라도 오늘을 품어내는 것 다시 없을지 모를 내일을 또 피워내는 것 돌아갈 당신을 위해 하루를 할애하는 것 메말라가는 땅 위의 흠 사이를 메꿔줄 비가
Credits
- Artist
- D2ear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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