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때 난.. 그때는 그게 사랑이라 믿고싶었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 너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미안하단 말도 못했지 난 태연히 또 널보며 웃었었지 가끔 너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다른 사람만나 행복할수있길 내게서 받은 상처 아물기를 용서할수있겠니 너를 아프게 한 날.. 그냥 꾸밈없이 말해주겠니 많이 좋아했다고 너살아가는 동안에 가끔씩은 나를 떠올린다고 많이 좋아했던날 너무 철이 없던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살아가는 모든날 매일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매일 나는 너를 꿈꿔가겠지..
Credits
- Artist
- 장혜진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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