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시린 겨울바람 깊은 발자국 아래 홀로 피어나 내가 태어나고 널 만난 이유를 찾아서 헤매어 하얗게 번지는 한숨은 얼어붙은 눈물 버려진 꿈들은 다른 상처를 낳고 이 계절의 끝이 어딜까 영원이 있다면 Hold on hold on hold on I will take it away before you stumble I will stay by your side until you survive 피어나 주기를 난 왜 널 만난 걸까 하필 바로 지금 여기 이 겨울날 눈 감으면 봄은 아득하고 여긴 찬 숨만 가득한데 모진 겨울 네가 흘렸던 피 에서 빨갛게 나는 태어났지 설중매 동백 수선화 뭐라고 불러도 좋아 하얗게 번지는 불빛은 얼어붙은 태양 가려진 달처럼 아직 존재해도 기다림에 끝은 어딜까 시작이 있다면 Hold on hold on hold on I will take it away before you stumble I will stay by your side until you survive 피어나 주기를 네 온기 잊지 않아 겨울의 꽃이 되어 춤추는 별이 되어 I will be by your side I'm with you (I will take it away before you stumble) I will stay by your side until you survive 피어나길 바래 피어나길 바래 피어나 피어나 피어나길 바래 피어나길 바래
Credits
- Artist
- 김선유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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