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이대로는 누구하고 떠날 수 없는 이 밤 촛불을 밝혀두고 네게 쓴 긴 편지 차갑던 그대 손은 멍뚫린 내 가슴을 이렇게 오랫동안 비워두게 할 줄이야 이제야 알 것 같은 아름다운 너의 사랑 다시 그대 찾을 땐 너무 늦은 얘기일까 ~ 간 주 중 ~ 혼자서는 누구도 떠날 수 없는 날들 그대를 잡기위해 헤매이던 긴 세월을 말없이 떠나버린 그대를 보내고서 이렇게 오랫동안 후회하게 될 줄이야 이제야 알 것 같은 아름다운 너의 사랑 다시 그대 찾을 땐 너무 늦은 얘기일까
Credits
- Artist
- 김용임
- Genre
- 성인가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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