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서로가 모르는 사람들처럼 한 마디 인사없이 헤어지나요 지워야 할 그 사람 너무나 고와 잊어야 할 이 순간 너무나 아파 가슴에 꽃을 달고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미움마저 잊었나 이 마음 말 못하는 그림자 되어 음 그대 떠난 빈자리 빈자리에 그대 모습 그립니다 서로가 모르는 사람들처럼 잊혀진 눈빛으로 봐야하나요 지워야 할 추억이 너무나 고와 그냥 스쳐가기엔 너무나 아파 가슴에 별을 품듯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미움마저 잊었나 남 몰래 기도하는 촛불이 되어 음 그대 떠난 빈자리 빈자리에 그대 마음 그립니다
Credits
- Artist
- 박남정
- Genre
- 댄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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