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혼자서 내 멋대로 살아왔지만 한번도 내 모습 후회한 적 없어 그 흔한 사랑조차 멀리한 것도 구속이 싫었기때문이야 하지만 언제나 니 앞에 서면 마지막 자존심 마저 무너져 버렸지 세상에 단하나 내 방식대로 바꿀수 없는게 바로 사랑일 줄이야 *사랑을 멀리했던 날들은 더 이상 나에게 존재하지 않아 내 맘에 니가 들어온 순간 다시는 외롭지 않을 테니 모든 게 나만의 착각이었어 이제와 생각해보면 고집일 뿐인데 이렇게 행복한 구속을 피해 왜 그리 오랜 시간을 방황했었는지 *Repeat
Credits
- Artist
- 박완규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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