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느날 길을 걷다 널 봤어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그동안 너무나 그리웠어 묻고 싶은 얘기도 많았어 너의 표정이 너무 밝아서 행복하게 사는것 같았어 그래서 잘 지내냐 묻기에 나도 그렇다고 대답했지 그게 아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었었는데 넌 아닌것 같아서 모두 잊은듯 해서 아무 말 할 수 없었어 마치 너의 표정이 말해주는듯 했어 모두 다 지난 일이라고 얘기조차 꺼낼수 없게 너의 표정이 너무 밝아서 행복하게 사는것 같았어 그래서 잘 지내냐 묻기에 나도 그렇다고 대답했지 그게 아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었었는데 넌 아닌것 같아서 모두 잊은듯 해서 아무 말 할 수 없었어 마치 너의 표정이 말해 주는 듯 했어 모두 다 지난 일이라고 얘기조차 꺼낼 수 없게
Credits
- Artist
- 홍경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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