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전화기 알람이 힘없는 날 깨우면 조용히 눈을 뜨고 꾸었던 꿈을 되짚어 차갑게 뒤돌아 서던 그대의 매일 밤 나를 괴롭힌 그 뒷모습 너머 너의 눈물이 보여 그대가 나를 떠났다 그렇게 알고 살았는데 그렇게 아팠는데 오 이제 보여 내가 그대가 아닌 내가 널 떠났다는걸 그대가 나를 떠났다 나 그렇게 알고 살았는데 그렇게 아팠는데 오 이제 보여 내가 그대가 아닌 내가 다른 곳을 볼 때 거기 그대로 서 있던 그대는 내가 아팠다 그렇게 남겨진 맘으로 한걸음씩 내딛어 날 떠났다 이제야 나는 보인다 그렇게 알고만 살았던 나 용서할수 있을까 전화기 알람이 힘없는 날 깨우면 조용히 눈을 뜨고 꾸었던 꿈을 되짚어
Credits
- Artist
- 영데시벨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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