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홀로 길을 걷다 문득 뒤돌아봤지 긴 그림자 외롭게 이어진 내 발자국 기나긴 이 길 왜 난 여기까지 왔나 숨이 차오르지만 다시 일어나 길을 걷는다 끝없는 이 길 때론 외로워도 때론 두렵다 해도 멈추지 않아 내 길을 간다 홀로 걷는 길 어떤 시련이 와도 멈출 수 없는 이 길 끝을 향하여 지나온 모든 날 힘든 싸움이었지 때론 멈춰서 남 몰래 눈물 흘리곤 했어 이 길의 끝에 뭐가 기다리고 있나 아직 알 수 없지만 다시 일어나 길을 걷는다 끝없는 이 길 때론 외로워도 때론 두렵다 해도 멈추지 않아 내 길을 간다 홀로 걷는 길 어떤 시련이 와도 멈출 수 없는 이 길 끝을 향해 나 또 쓰러져도 그곳을 향해 포기하지 않으리 일어나 길을 걷는다 끝없는 이 길 때론 외로워도 때론 두렵다 해도 멈추지 않아 내 길을 간다 나만의 길 앞이 보이지 않고 거친 어둠이 와도 나의 날개를 펴고 날아 날아가리 펼치는 날 향하여
Credits
- Artist
- 에델 라인클랑 (Edel Reinklang)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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