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휘몰아치는 폭풍우에도 빛을 잃지않는 들꽃처럼 무등이여 우리가 보았다 들었다 저마다 가슴 속에 새겨두었다 저음의 메아리로 살아있는 민주의 고함소리 강이 흐르고 흘러도 잊지 않는다 잊을 수 없다 그날의 피맺힌 너의 절규를 한숨으로 숨겨놓은 그 분노를 광주여 광주여 우리가 보았다 들었다 저마다 가슴 속에 새겨두었다 저음의 메아리로 살아있는 민주의 고함소리 강이 흐르고 흘러도 잊지 않는다 잊을 수 없다 그날의 피맺힌 너의 절규를 한숨으로 숨겨놓은 그 분노를 광주여 광주여
Credits
- Artist
- 최백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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