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까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은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잔에 담아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은 슬픔이 이내 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은 슬픔이 이내 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Credits
- Artist
- 박강성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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