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나는 너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정말 죽도록 사랑을 하고팠다 아름다운 별빛 아래에서 너와 함께 속삭이고 싶었고 호젓한 통술집에서 너와 함께 생맥주를 마시며 젊음을 즐기고 싶었다 그러나 울고 싶어 너만은 비웃지마 입술을 깨물고 떠나야만 돼 네가 올 수 없는 곳으로 나 이제 널 사랑할 수가 있어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단 말야 그런데 넌 지금 어디 있니 제발 제발 내앞에 나타나다오 그렇게 떠나지는 말아다오 슬픈 숨박꼭질일랑 하지말자 너를 위하여 슬픈 노래랑 부르지 말자 부르지 말자 아름다운 별빛 아래에서 너와 함께 속삭이고 싶었고 호젓한 통술집에서 너와 함께 생맥주를 마시며 젊음을 즐기고 싶었다 그러나 울고 싶어 너만은 비웃지마 입술을 깨물고 떠나야만 돼 네가 올 수 없는 곳으로
Credits
- Artist
- 백영규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