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가슴 속에 소중한 꿈을 지키며 살고 싶었지 그냥 세월에 등을 떠밀려 흘러가는건 싫었어 이세상에 어느 누구도 나를 닮을수 없기에 다른 사람과 비슷한 길을 걸을수는 없었던거야 그래 이젠 두렵지 않아 앞만 보고 걸어가다가 세상 끝에서 돌아보리라 후회없는 길이었다고 그렇게 쉽게 이 세상에게 길들여지긴 싫었지 다른 사람과 달라져야만 내길을 볼수 있었어 이세상에 어느 누구도 날 대신할수 없기에 세상 누군가 정해둔 길을 걸을수는 없었던거야 그래 이젠 두렵지 않아 앞만 보고 걸어가다가 세상 끝에서 돌아보리라 후회없는 길이었다고 이세상에 어느 누구도 날 대신할수 없기에 세상 누군가 정해둔 길을 걸을수는 없었던거야
Credits
- Artist
- 박상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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