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서울의 공기가 이렇게나 좋았니 이제 좀 머리가 숨을 쉬어 오랫동안 묶어 두었던 모레주머닐 막 푼듯한 기분 그까짓 자식에 내 전부를 걸다니 하나 둘씩 기가 막혀 와 거짓부렁 너의 말 속에 미쳐 나의 미랠 쥐어줬다니 이대로 자유와 기쁜 건밸 나누며 이대로 밤새워 잊을래 이제야 지긋한 꿈에서 눈 떴는데 이렇게 좋은 날에 울긴 왜 울어 눈물도 아까운 놈 너 없는 너의 방 그 안에 날 가둔 채 사랑이 끝난게 언제였니 어떻게든 널 지켜내려고 내팽개친 내 자신에 미안해 이제는 날 위해 시간을 쏟아 붓고 이제는 날 위해 맘 쓸래 이제야 인생이 제자릴 찾았는데 이렇게 좋은 날에 울긴 왜 울어 눈물도 아까운 놈 눈물도 아까운 놈 그래도 마지막 포옹은 아니라도 잘가란 인사도 넌 없니 그래 너 같은 놈 다신 못 본다는 게 얼마나 내겐 잘된 일인지 몰라 이대로 자유와 기쁜 건밸 나누며 이대로 밤새워 잊을래 이제야 지긋한 꿈에서 눈 떴는데 이렇게 좋은 날에 울긴 왜 울어
Credits
- Artist
- 허핑식 (honey finger 6)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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